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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역새일센터, 여성인턴사업 참여기업 사후관리 - 「2024년 여성인턴사업 참여기업 간담회 및 워크숍」개최
  • 기사등록 2024-10-15 16: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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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전남여성가족재단 전남광역새일센터는 10월 15일(화) 2024년 여성인턴사업 참여 17개 기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인턴사업 참여기업 간담회 및 워크숍(새일-기업 함께 가요!!)」를 개최하였다.

 

전남광역새일센터는 ‘새일여성인턴사업’과 ‘전남여성 경력채움 인턴십 지원사업’을 여성가족부와 전라남도 지원으로 운영하고 있다. ‘새일여성인턴사업’은 경력단절여성등이 직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 후 고용이 유지될 수 있도록 기업과 인턴자에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리고 ‘전남여성 경력채움 인턴십 지원사업’은 전남의 만 30~65세 여성 중 전남 22개 시군 취·창업교육 프로그램 및 여성인력개발센터, 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 수료자에게 일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업에 지원한다.

 

이번 행사는 전남광역새일센터 2024년 여성인턴사업(새일여성인턴, 전남여성 경력채움 인턴십)에 참여한 기업체 사후관리 일환으로 참여한 기업 관계자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하신 담양에서 유아용 침구류 제조업체를 경영하는  주식회사 기찬 신성일 대표는 “부자재 및 인건비가 턱없이 올라 재정적으로 힘든 상황에서 새일센터 취업상담사에게 인턴지원사업 설명을 듣고 신청하여 경제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또 소개받은 결혼이주여성 구직자분은 처음에는 기존 근무중인 직원들과 의사소통, 생활문화 차이로 걱정반, 기대반이였지만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고 현장 분위기가 한층 더 밝아져서 놀라웠습니다.이러한 과정을 지켜보니 새일센터 여성인턴사업은 기업과 구직자에게 정말 좋은 지원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전남여성가족재단 성혜란 원장은 “새일센터 인턴사업은 기업과 구직여성이 동반성장 할 수 있는 좋은 사업이며, 기업과 근로자가 상생하는 사업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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