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박철홍, 이하 광주 사랑의열매)는 반려동물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광주 착한펫 13~17호가 동시에 탄생했다고 밝혔다.
금번 착한펫 단체가입은 광주 180호(전국 3,500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자, 광주 착한펫 7호 산동이, 12호 댕이의 보호자인 김안나 ㈜에이엔제이 대표를 통해 5명의 신규 착한펫 회원이 함께하게 되었다.
12일 산동교 카페에서 진행된 단체가입식은 김안나 ㈜에이엔제이 대표, 착한펫 13호 이헤이와 보호자 이지아, 14호 강뽕구 보호자 강미소, 15호 은참치와 보호자 이진아 및 사랑의열매 관계자가 참석하였으며, ‘광주광역시남구장애인복지관 실용음악 뮤지컬밴드 양성 프로젝트 산동교 GALA콘서트’와 함께 진행하였다.
‘착한펫’은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 추세에 맞추어 소중한 반려동물과 함께 착한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사랑의열매에서 2023년 론칭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금번 단체가입을 통해 광주에서는 17명의 착한펫 회원이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착한펫’은 반려동물 명의로 매월 2만 원 이상 기부하면 가입할 수 있으며, 기부혜택으로 반려동물 명의의 착한펫 회원증을 증정하고, 보호자 명의로 기부금영수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