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구례소방서(서장 박상진)는 지난 23일 여름 휴가철 대비 관내 침수우려지역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관서장 현장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여름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침수우려지역 및 물놀이 안전상태 확인, 다중이용시설 관계자 간담회를 통해 현장점검에 나섰다.
주요 내용으로는 ▲침수우려지역 현장 확인 ▲물놀이 지역 119구조·구급함 확인 ▲최근 다중이용시설 화재 사례 공유 ▲다중이용시설 내 자위소방대 자체 훈련 당부 등이다.
박상진 서장은“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물놀이 전 물놀이 장소의 환경, 개인의 신체적 능력 등을 반드시 알고있어야 한다”며“특히 여름철 휴가 시 숙박업소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 다중이용시설의 관계자 분들의 각별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