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무공수훈자회 광주시지부(지부장 문희주)는 지난 10일 바르게살기운동 광주시협의회(회장 김성수)와 협약을 맺고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하기로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 광주시협의회로부터 가정용 태극기 500기를 지원받은 무공수훈자회 광주시지부는 각 가정에 태극기를 달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나라사랑 가치를 되새기는 운동을 펼칠 예정이다.
무공수훈자회 문희주 지부장은 “가정용 태극기를 지역민들과 무공회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라며 “이번 태극기 달기 운동을 통해 지역민의 태극기 사랑, 국민의 나라사랑 정신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무공수훈자회 광주시지부는 조국의 발전과 자유 수호를 위해 공헌한 국가유공자들의 마지막 가시는 길에 영구용 태극기 및 대통령 근조기·공적증서·유골함 등을 전달하는 장례의전단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