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고흥소방서(서장 서승호)가 올 상반기 지역민과 고흥군에 소재한 기관과 기업 94개 대상으로 6천7백명의 심폐소생술 등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2023년과 2024년 소방안전교육 이수자 현황(이하사진/고흥소방서 제공)
특히 올해부터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스스로를 지키고(By Myself), 이웃을 돕고(By Each Other), 정부 역할을 다하는(By Government)’ 내용의 소방안전교육 패러다임 확산을 목표로 폭넓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및 화재예방 교육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2024년 심폐소생술 저변확대 교육 이수자 현황표
최근 의료계 집단행동으로 병원 수용성 저하 문제 지속으로 응급처치 직접 시행 중요성 증가를 위해 고위험군 만성질환자의 대한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교육을 고흥군 보건소와 협업해 진행중이며 교육을 통해 380명의 고위험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고위험성 만성질환자 교육 현황
서승호 서장은 “내 가족과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한 심폐소생술은 생명을 구하는 필수 응급처치.” 라며 “이를통해 더 많은 군민들의 생명을 지키는 고흥소방서가 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