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광주지방보훈청(청장 하성일) 제대군인지원센터는 7. 2.(목) 제대군인 취업 활성화를 위해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일자리민생본부와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전북특별자치도 경제통상진흥원’과 상호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중·장기복무 제대군인의 원활한 사회복귀와 안정적 고용 창출 등 제대군인에게 양질의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한 규제혁신과 적극행정 추진의 일환으로 일자리 창출 활성화 업무 추진의 효율적인 수행을 위하여 체결되었다.
또한 제대군인지원센터는 전북 기업 일자리 정보 확보와 취업 행사 우선참여에 도움을 받고,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은 관련 사업과 취업 행사 시 제대군인 구직자와 참여 기업 공동 모집 등으로 업무에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소연 광주제대군인지원센터장은 국가를 위해 봉사하고 헌신한 제대군인에 대한 따뜻한 관심은 국가의 책무이며 전북특별자치도 경제통상진흥원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제대군인에 대해 실질적인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서로 협력하고 제대군인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하여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지방보훈청 제대군인센터(www.vnet.go.kr)는 5년 이상 국토방위의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전역한 중·장기복무 제대군인의 취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직원 채용이 필요한 기업이 있을 경우 광주제대군인지원센터(1666-9279)로 문의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