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보성군, 도로명주소 편의성 높인다!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 - ‘23년~‘25년 8,207개 정비 계획, ‘23~‘24년 6,007개 완료
  • 기사등록 2024-06-12 12:19:17
기사수정

[전남인터넷신문]보성군은 도로명주소 사용의 편의성을 높이고자 오는 2025년까지 관내 10년 이상 된 노후 건물번호판을 정비한다고 밝혔다.

 

노후 건물번호판은 장기간 햇빛에 노출돼 탈색되거나 훼손된 사례가 많아 우편, 택배 수취 불편, 도시미관 저해 등의 문제가 있다.

 

이에 보성군은 10년 이상 된 노후 건물번호판 중 건물등의 소유자 또는 점유자의 귀책사유가 없는 경우 건물번호판 일제 조사를 통해 순차적으로 교체를 추진하고 있다.

 

보성군은 2023년 보성읍을 중심으로 8개 읍면 노후 건물번호판 2,402개를 교체 완료했다.

 

올해 2월 벌교읍, 노동면, 득량면, 회천면 등 4개 읍면의 12,165개의 건물번호판을 일제 조사했으며, 지난 4~5월 벌교읍과 노동면 2개 읍면의 3,605개의 노후 건물번호판을 교체했다.

 

2025년에는 득량면, 회천면 2개 읍면을 순차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주소 사용의 활용성을 높이고 쾌적한 도시 미관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라면서 “군민들이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37751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김산 무안군수,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현장 점검
  •  기사 이미지 서구, 찾아가는 통합 건강캠프
  •  기사 이미지 무등산국립공원을 물들인 샛노란 봄빛
한국언론사협회 메인 왼쪽 1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