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고흥군 점암면(면장 김일우)은 8일 기관단체협의회와 함께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100세 이상 어르신 2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마을별 경로행사에 참석해 어르신들께 큰절로 감사함을 표했다.
김일우 면장이 장수어르신께 위문품을 전달해 드리고 있다(이하사진/고흥군 제공)
이번 위문은 어버이날을 기념해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께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암면 관내 100세 이상 어르신 2분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기관사회단체협의회에서 준비한 선물 세트도 전달했다.
또한 13개 마을 자체적으로 어르신들을 위해 준비한 마을 경로행사에도 참석해 어르신들의 행복과 만수무강을 기원했다.
김일우 점암면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고, 어르신들이 공경받고 살기 좋은 행복한 점암면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복지 증진에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