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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평화 FPA 광주전남지도자 봄나들이 워크숍에 참가하며
  • 기사등록 2024-04-13 15: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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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평범한 가정 이슈을 대중,사회화”로 가정평화운동을 선도한다는 취지아래 '축복운동 강연 및 보고회' 가 열렸다.이번 4월 5일 전남목포 샹그리아 호텔에서 100여명이 참가한 교육행사로 ‘가정평화 FPA 광주전남지도자 봄나들이 워크숍’ 과 병행하여 참석자들부터 알찬 프로그램이라 호평을 받았다. 


저출산, 고령화로 가정의 위기와 해체가 얼마나 사회와 국가에 큰 재앙으로 다가오는가에 대해 참석자 모두가 위기의식을 느끼게 되었다.

이번행사는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오전에는 목포 유달산 탐방, 고하도 탐방, 봄나들이 워크숍 으로 진행했고, 오후에는 가정평화 축복운동 교육강연회 형식으로 진행했다.


광주에서 버스 2대로, 아침일찍 8시 30분에  출발하여 목포유달산 도착하여 해상케이블카 타고 고하도탐방, 충무공판옥선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유달산, 목포대교는 정말 장관이었다.


그리고 야외점심식사 후 오후 2시에 시작된 샹그리아 호텔에서 “가정평화 축복운동 강연회"  일정이었다.100여명의 지도자가 참가한 이번일정은 국가와 사회에 가정의 소중한 가치에 내 자신이 얼마나 기여하고 있는가 하는것에 반성의 시간과 가정평화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는 시간이기도 했다


저출산, 고령화 교과서적인 문제위기 논하는데 그치는게 아니라 심각한 가정해체에 대한 가족,성.결혼에 대한 가치관형성에 근본적 문제 가 심각하다는 점이다.

대안으로 생소하게 들릴지 모르는 축복운동이라 했지만 진정 우리모두가 행복과 축복을 원하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우리는 국민모두가 축복된 가정만들기에 동참하며 이 운동이 신혼부부 부터 기혼부부 모두가 함께 하는 보편적이고 한국적 가족주의 토대로 행복한 세상 만들기에 나서야 할때이다.


그래서 주장해 본다. '가정평화 축복운동'이 대중사회화 이슈화' 해 가야 할때이고 이제 그 길을 우리가 좀더 지혜를 모아가야 할때라고 강조하신 조인범 가정평화협회장의 강연 메세지는 명료했다.


이제는 기존의 축복가정 향한 정열을 외부로 표출시켜 나가야 한다. 그린필드로 확대시켜  그리고 변화되어진 축복가정을 찾아세워 한가정, 한가정 더 새로운 가정을 찾아 세워야 한다.

그래야  ‘무너져가는 가정가치회복운동’이 활력을 받을수 있고, 대한민국 가정의 위기를 극복할수 있다.먼저, 나부터, 내가정부터 변화되는 모습을 보이자~ 그리고 부부모델, 부모모델로서 자녀가정에게, 손자손녀 가정에게 가치관 형성에 좋은 영향을 주는 모습이 되어지자~  


한가정, 한가정씩 글로벌가족공동체 형성에 매진하고 축복가정 만들기 환경조성에 일조하며 가정의 소중한 가치를 내 주변에 자랑하는 축복가정 지도자가 되자~.

중요한것은  한민족 정체성의 근간이 되는 홍익인간의 한국적 가족주의가  '하나님 아래 인류한가족'의 글로벌공동체가족 이상을 세워 모범적, 모델적 K 한류바람으로 전인류에게 정신문명의 계도를 만들어 간다면 글로벌가족해체, 윤리도덕 위기에서 타계해 나갈수 있다고 확신한다. 


이제 광주전남은 교육받은 분이 중심이 되어 앞으로 있을 교육세미나, 교육과 문화탐방을 겸행하며 모든가정이 "가화만사성" 되도록 가정평화를 향한  노력에 더 매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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