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지난 4일 도양읍 북촌마을에서 고령 어르신·장애인·교통약자 등 관공서 방문이 어려운 취약계층 주민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 행복민원실을 운영해 민원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했다.
현장 행복민원실 운영 광경(이하사진/고흥군 제공)
올해 다섯 번째 ‘찾아가는 현장 행복민원실’은 사전에 민원 서비스 수요 조사를 진행해 적극적으로 서비스 대상자를 발굴하는 등 현장 중심의 맞춤형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찾아가는 현장 행복민원실에서는 ▲우리마을 행정사 무료 상담 ▲건축 인허가 상담 ▲노후 건물번호판 신청·접수 ▲노후 주민등록증 재발급 ▲토지·지적 관리 민원 상담 등 96건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현장 행복민원실을 통해 군민의 민원 편의를 더 높이고 한발 더 나아가 군민 감동으로 다가서는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