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유화)은 오는 4월부터 진남·망마 수영장 야간강습을 19시에 시작한다고 밝혔다.
20일 공단에 따르면, 현재 18시 30분부터 진행되는 야간강습이 30분씩 늦춰지는 것으로, 고객 접근성 향상과 수질관리가 목적이다.
이와 함께 초급의 경우 주 2회 강습을 4회로 확대해서 수영 실력 향상을 도모하고 고객 만족도도 향상시킬 예정이다.
김유화 여수시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시민 편의를 위해 강습 시간과 횟수를 변경했고, 망마수영장도 새 단장을 마쳤다”면서 “많은 분의 관심과 시설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수영장 이용 신청은 매월 9일부터 20일까지 공단 홈페이지(https://yumcorp.or.kr/sports/)에서 진행되며, 온라인 추첨을 통해 회원이 확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