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초록우산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유성)는 지난 6일 진도경찰서 박미영 서장에게 초록우산 회장명의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진도경찰서 박미영 서장은 진도군 관내에서 지역 아동 맞춤형 복지 실천을 위한 민관협력 체계 구축에 앞장서 ‘진도아이사랑 위원회’ 출범에 기여하였으며, ‘여성일상지킴이’, ‘마을담당 경찰관’ 등 정성치안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였다.
또한 박미영 서장은 2010년부터 초록우산 장기후원자이며, 2023년 ‘진도사랑 아이사랑’ 캠페인을 통해 진도경찰서 직원들에게 나눔을 전파하는 등 나눔문화 확산에도 크게 이바지하였다.
감사패를 전달받은 진도경찰서 박미영 서장은 “군민의 안전과 안심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경찰로 당연한 일을 했는데 큰 상을 주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진도 경찰은 진도군 아동과 노인, 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며 보다 안전한 진도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작은 힘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초록우산 전남지역본부 김유성 본부장은 “기부도 어려운 일이지만 나눔을 전파하고 더 나아가 복지 발전을 위해 참여하는 일은 더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라며 “경찰로 공직에 계시며 모범을 보이고 어려운 일에 선뜻 참여해주신 박미영 서장님께 초록우산을 대신해 감사와 축하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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