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여수시 미평동(동장 도숙자)은 지난 6일 관내 어려운 이웃 등에 설 명절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위문품은 ▲전남대학교에서 50만원 상품권 ▲안디옥교회에서 백미 20kg 5포 ▲환경공해추방운동본부에서 라면과 선물세트 등으로 직원과 통장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및 경로당 12곳에 전달됐다.
도숙자 미평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주민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신 후원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주민 모두가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 살피기 등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남대학교는 명절마다 상품권을 지원하는 등 정기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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