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사)코코넛이 ㈜신기물류상사(대표 이흥범)가 설명절을 맞아 해외 소외‧취약계층을 위해 후원물품을 전달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후원물품은 아프리카 콩고공화국의 소외‧취약계층을 위해 생활용품 3천만원 상당으로 콩고공화국에 도움이 되고자 추진됐다.
신기물류상사는 그동안 지역사회 내 다문화 및 소외‧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물품후원을 진행해왔다. 특히 지난해 12월 연말을 맞아 지역 내 다문화가정을 위해 6,000만원 상당 물품을 기탁해 지역사회 내 귀감이 됐다.
1월 28일부터 3일동안 광주에 기거한 콩고공화국 공무원 11명 및 수행원들에게 신기물류상사의 후원물품을 전달하게 되었으며, 인성교육 및 광주의 선진지 탐방을 위해 광주에 초대되었다.
이흥범 대표는 “해외에 다양한 분들에게 한국의 생활용품을 나눠드릴 수 있어서 기쁘고, 코코넛을 통해 아프리카를 지원할 수 있는 것을 알았고, 계속하여 분기별로 후원할 계획이며, 아프리카 사람들이 직접 저희 기업에 찾아주어 특별한시간”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사)코코넛은 사단법인코코넛은 광주에 한국본부를 두고 광주광역시에 법인이 인가되었으며, 2016년부터 인권인성교육사업, 구호사업, 재능지원사업(노인복지), 환경개선사업의 네가지 주요사업으로 서아프리카를 후원하고 있는 국제NGO단체로 선도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문의 전화는 062-603-1199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