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꿈같기도 하고 허황된 광고로 보이기도 하는 이 주장을 환자들을 통하여 증명해 보이겠다는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황젤로 특임교수가 이비인후과 전문병.의원,한의원,종합병원은 물론 일반환자들에게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비결이 무엇이냐는 기자의 질문에 사탕 하나를 건넸다.
3분정도 빨아먹는 동안 흐르던 콧물과 재채기가 감쪽같이 멈추었다.
더 이상 질문할 필요가 없었지만 그게 뭐냐고 다그치지 않을 수 없었다.
최근 미국에서 한국기업이 개발한 제품이란 말 외에는 들을 수 없었다.
국내에는 현재 900만명이 넘는 비염 환자들이 고통을 겪고 있다.
각종 비염치료제.치료기기가 범람할 정도이지만 100% 완치소식은 가뭄에 콩나듯하다.의약과는 거리가 먼 미디어.광고전공 황젤로 교수가 이런 특종 뉴스를 발굴한 것은 우연이 아니다. 마약치료제를 개발한 절친 박사팀들이 황 교수에게 전해 와 알게 된 것인데 비염이 심한 자신이 이 사탕을 먹고 한 것이다. 이는 챗GPT에게 물어봐도 모르는 최신 정보이다.
어느 약사는 노벨상감이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해당 기업의 홈페이지가 있지만 직구는 할 수 없도록 했다.
국내에서는 오직 황젤로 교수를 통한 공동구매만 가능하다고 한다.비용은 배송비 포함 10만원선.3개월분이라 가족들과 함께 먹어도 충분한 양이다.
이 제품과 각 병원 특유의 비염치료 기술이 가미되면 비염은 100% 치료 가능하다는 황 교수는 병원에도 사탕 한알로 설득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