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보성경찰서(서장 양백승)는 안전하고 평온한 연말연시 분위기 조성을 위해 12월 11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23일간 연말연시 특별치안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특별치안활동 기간 중 범죄 취약지역에 대한 가시적 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범죄예방진단팀(CPO)을 중심으로 편의점, 여성 1인 근무업소 등 강‧절도 우려 지역에 범죄 취약요인을 진단하여 자위방범체계 마련을 촉구할 방침이다.
또한 연말연시에는 집중되는 치안 수요로 적극적인 협력 치안이 요구됨에 따라 지난 13일 보성군자율방범연합대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협력치안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실시 후, 복내면 소재지 주변 합동 순찰을 전개하였다.
양백승 경찰서장은“주민들이 평온한 연말연시를 맞이할 수 있도록 선제적‧예방적 경찰 활동을 적극 펼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