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영광소방서(서장 이관섭)는 겨울철 축사화재 예방을 위한 전기화재 예방 등 축사 화재 예방ㆍ피해 저감 리플릿을 배부한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2018~2022) 겨울철 화재원인은 62.6%가 부주의로 발생하고, 축사는 전기 화재가 49.1%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소방서는 축사 화재 예방을 위해 ▲축산시설 간담회 및 안전교육 추진 ▲축사 화재 위험 등급별 안전관리 철저(지도방문, 현장적응훈련) ▲대형 화재 시기별 안전관리 SMS 문자 전송 ▲축산농가 전기 화재예방 및 안전관리 매뉴얼 보급 등이다.
이관섭 서장은 “축사시설은 대형 재산피해가 발생해 경제적 손실이 큰 만큼 화재 예방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같은 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축사 화재 예방을 위해 안전수칙을 숙지하고 예방 활동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