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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인공지능 프론티어 챌린지 2023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 수상
  • 기사등록 2023-12-04 17: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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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기자]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이하 광주소마고) ATC팀이 최근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주최 '인공지능 프론티어 챌린지 2023'(AI Frontier Challenge 2023)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4일 광주소마고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혁신적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자리이다. 광주광역시와 광주시교육청이 주최하고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및 한국교육방송공사(EBS)가 주관했다. 또 국내외 글로벌 AI 기업 9곳이 이번 대회에 후원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8월부터 시작돼 예선 서류심사와 본선 발표를 거쳐 10개 팀이 최종 결선에 진출했다.


광주소마고의 ATC팀(강영현, 김준, 김형록)은 ‘AI를 활용한 네트워크 통합 솔루션 서비스’라는 작품으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이 팀의 작품은 비용 부담으로 보안 담당자 고용이 어려운 기업을 위한 AI 기반의 네트워크 공격 방어 및 서버 상태 모니터링 솔루션으로, 창의성과 실용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ATC팀은 최우수상 외에도 광주광역시교육감상, KT클라우드 대표이사상을 수상하며 200만 원의 상금을 획득했다. 또 지도교사 임성은 교사는 지도교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광주소마고 최홍진 교장은 "이번 수상은 학생들이 AI를 활용하여 실제 업무에 적용 가능한 능력을 갖추었다는 것을 증명한다"며, "앞으로도 AI시대를 선도할 마이스터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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