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전라남도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 권순용)은 보성 관내 초·중·고 교원을 대상으로 11월 28일(화) ‘2023. 심미적 감성을 키우는 학교예술교육 담당 교원 연찬회’을 보성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하였다.
보성교육지원청은 전통예술거점청으로 우리 지역의 전통예술교육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며, 교육과정과 연계한 보편적으로 향유하는 예술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의 심미적 감성을 키우는 학교예술교육을 담담하고 있는 교원들의 예술적 감수성으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문화 조성과 2024. 보성 학교예술교육에 대한 방향 및 다양하고 내실 있는 보성 전통예술교육지원을 위해 연찬회를 운영하였다.
이날, 연찬회에서는 차문화연구소 찻자리 체험과 김지희 청춘예술단이 함께 판소리, 해금, 장구, 대금, 아쟁 연주 등 차향 그윽한 보성에서 우리의 소리를 감상하며 전통예술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보성회천중 신○○선생님은 “예술담당 선생들과 찻자리를 함께하며, 우리 전통의 소리와 공연을 감상할 수 있어서 좋았고, 내년 전통예술교육에 대한 방향을 함께 모색할 수 있어서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고 소감을 이야기하였다.
보성교육지원청 권순용 교육장은 “우리 지역의 전통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학교에서 학생들과 교직원이 모두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