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고흥경찰서(서장 허양선)는 27일 소회의실에서 각 과장·계팀장과 파출소장(화상회의)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참여 정성치안 추진 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허양선 서장(중앙)이 주민참여 정성치안 추진 계획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이하사진/고흥경찰서 제공)
이번 보고회는 ‘도민께 사랑받는 당당한 전남경찰’을 치안정책 목표(캐치프레이즈)로 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참여치안, 정성치안, 활기찬 조직문화 등 총 3개의 과제에 대한 자체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참여치안 실현 방안으로, 정성치안 주민간담회, 협력단체(총 7개 단체 688명, 이장단 연합회 514명) 단체 카톡방 활성화, 대한 노인회와 합동캠페인 강화, 자율방범대 활성화 시책 등을, 정성치안 실현 방안으로 정성 응대를 통한 치안고객만족도 향상, 우리마을 담당 경찰관 제도, 체류 외국인 범죄예방 활동, 사회적 약자 보호 등을, 활기찬 조직문화를 위해서는 감수성(감사·수고·성실) 동료 직원 발굴, 경찰서 신축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허양선 서장은 “앞으로 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정성치안을 목표로 주민들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자체 시책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