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벤타VR은 충남 소재에 위치한 광풍중학교에서 백제 메타버스 교육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교육은 중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메타버스를 통해 역사 유적지를 탐험하고 구축하는 새로운 경험을 체험했다.
백제 메타버스 교육의 주요 목표는 중학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다. 메타버스를 통해 참가자들은 3D에셋을 사용하여 메타버스를 구축하고 탐험할 수 있다.
벤타 VR의 백제 메타버스 교육을 독특하게 만드는 것은 포토메트리 및 CG 기술을 사용하여 100% 현실감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 기술은 참가자들이 메타버스 내에서 유적지를 탐험할 때 실제 현장에 있는 것과 같은 느낌을 준다.
다른 VR 교육 프로그램과는 달리 벤타 VR은 메타버스 구축 경험과 몰입형 VR 탐험을 결합하여 독특한 학습 모험을 만들어 낸다.
교육에 참가한 참가자들은 WEB XR 기술을 실제로 체험하고, 역사 이해를 하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메타버스 교육과정은 학생들의 학습 경험을 새로운 차원으로 확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교육은 학생들이 역사적인 유적지를 탐험하고 구축하는 과정에서 창의력과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번 교육은 중학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역사와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했으며, 앞으로도 벤타 VR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 경험을 향상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