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김현수 기자]이달의(11월) 영광소방서 청렴 홍보문구로‘청렴은 가족에게 얘기해도 부끄럽지 않은 일’이 선정됐다.
영광소방서는「청렴 게시판」을 통해 직원들의 다양한 청렴문구를 제안받았으며, 10월 한 달간 총 21건 중 1건을 선정하여 이달의 청렴 홍보문구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예방안전과에서 근무 중인 소방장 이수필(이달의 청렴문구 제안자)은“제복공무원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청렴한 공직생활은 가족의 자존심이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가족의 자존심처럼 우리 모두 청렴을 항상 마음속에 새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