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지난 10일 고흥문화회관 김연수실에서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전남도지회 고흥군지부 주관으로 일반음식점 운영 기존영업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절서비스·위생교육을 실시했다.
공영민 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이하사진/고흥군 제공)
이날 교육에서는 김문경 감사경영 연구소 대표가 초빙강사로 나와 ▲친절한 손님맞이 ▲식품 안전관리 ▲식중독 예방관리 등을 사례 중심의 친절 교육을 실시해 업주들의 호응을 받았다.
공영민 군수는 “외식업지부장과 영업주들에게 지난 유자축제 기간 바가지 없고 깨끗한 식당을 운영해 주신 것에 감사 드린다.”라며, “각각의 음식점 사장님이 고흥을 대표한다는 자부심으로 친절한 방문객 맞이를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관광지는 구경뿐 아니라 먹거리를 즐기러 오는 여행객들이 많다.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 제공은 물론 친절한 관광 서비스를 제공해 고흥 관광 1천만 시대를 달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