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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곡청소년문화의집 친구들과 함께 모여보공! 만들어보공! 놀아보자공! - 토요일마다 신나게 놀고 싶은 청소년 모여라~
  • 기사등록 2023-10-28 07: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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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 일곡청소년문화의집(당근센터)은 새로운 놀이기구를 직접 만들어보고 놀아보는 “신나는 놀이학교”에 참여하고 싶은 청소년을 모집한다.

 

놀이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스마트폰 게임은 청소년에게 하나의 놀이문화로 자리잡힌지 오래이다. 특히, 연령이 낮은 청소년들이 오랫 동안 스마트폰에 노출이 되어 중독 상태까지 이르게 되었다. 따라서 새로운 놀이문화를 제시하고, 청소년 성장기에 필요한 공동체 놀이활동이 필요하다.

 

담당자는 “놀이에 집중함으로서 문제해결력과 사회성, 협업역량을 청소년에 게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고,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놀이문화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나는 놀이학교”는 11월 11일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4가지의 놀이 ▲나만의 손하키 제작 ▲ 미니당구게임 ▲정크박스 제작 ▲병뚜껑 컬링 제작의 주제를 가지고  진행될 예정이다. 함께하고 싶은 청소년은 일곡청소년문화의집(062-575-0924) 전화접수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일곡청소년문화의집(당근센터)은 신나는 놀이학교 이외에도 ▲청소년 기후행동단 ▲청소년 동아리 ▲청소년 카페 매니저 다양한 주제로 청소년과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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