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박성수 본부장] 국립공원공단 지리산국립공원전남사무소(소장 김은창)는 붉은색으로 물들고 있는 지리산국립공원의 가을 단풍이 탐방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으며, 다음주 주말 절정을 이를 것으로 전망한다고 소식을 전했다.
지리산국립공원전남사무소에서는 지리산국립공원의 단풍명소로 노고단코스(성삼재~노고단)를 추천했다.
지리산국립공원의 대표 탐방로인 노고단코스(성삼재~노고단)는 완만한 경사로 이루어진 편도 4.7km구간으로, 남녀노소 편안하게 단풍을 구경 할 수 있는 구간이며, 노고단코스 시작을 위한 성삼재까지의 길목(천은사 ~ 성삼재) 또한 지리산국립공원의 오색빛깔 가을단풍을 구경하며 가을의 정취를 만낄 할 수 있다.
지리산국립공원전남사무소 염기원 행정과장은 “지리산국립공원에 방문하여 가을단풍과 자연을 직접 느끼고 좋은 추억 쌓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