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유길남 기자](재)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원장 양미란)와 22개 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2023년 제2회 검정고시에 응시한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합격을 응원하고 신규 학교 밖 청소년을 발굴하기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시험은 목포애향중학교, 순천삼산중학교, 광주전자공업고등학교에서 진행 됐으며 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시험에 응시한 278명의 청소년을 격려하게 위해 시험용 필기구와 도시락을 준비했다.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양미란 원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각자의 꿈을 향해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자랑스럽다.”며 ‘시험에 합격해서 각자가 원하는 꿈을 향해 도약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전라남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교육지원뿐만 아닌 자립지원, 건강증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또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직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직업역량강화 프로그램 참여 관련 문의는 전라남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061-242-747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