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제6호 태풍 ‘카눈’의 남해안 통영부근 상륙(8. 10. 09시) 후 한반도 전역을 관통할 예정이라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열차 운행시각이 조정될 예정이다
한국철도공사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강풍 및 강우량과 태풍 접근경로에 따라 10일 운행하는 첫차부터 호남선, 전라선, 경전선 열차운행이 운행중지 또는 구간조정(광주송정,익산) 등 단계적으로 조정될 예정이다
운행이 중지된 열차승차권은 전액환불 예정이며, 신용결제 승차권은 익일 자동으로 반환된다. 또한 현금결제 승차권은 전국 역 창구에서 1년 이내 방문 시 전액 환불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또한, “태풍 상황에 따라 열차 운행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열차 이용고객께서는 반드시 사전에 운행여부 등 열차운행에 대한 상세정보를 모바일앱 ‘코레일톡’이나 ‘홈페이지’, 철도 고객센터(1544-7788, 1588-7788) 등을 통해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