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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물축제 ‘워터 樂 풀파티’의 뜨거운 인기 - 30일 무대 홍록기, 수라, 라나 등 유명 DJ 출연
  • 기사등록 2023-07-31 14: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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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김상봉 기자]정남진 장흥 물축제의 야간 핵심프로그램인 워터 樂 풀파티가 30일 첫 선을 보여 큰 인기를 얻었다.

 

워터 樂 풀파티는 관광객의 입소문을 타고 물축제 최고 인기 프로그램으로 떠올랐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수준급 풀파티지만 입장료가 없고유명 DJ들이 라인업을 구성한 것이 인기의 비결이다.

 

30일 첫 무대에는 홍록기수라라나 등 유명 DJ가 화끈한 무대를 선보였다.

 

장흥군은 더 화려해진 무대와 조명스크린미니 풀 등을 갖춘 공연장을 마련해 파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물축제 기간 중 총 3번에 걸쳐 열리는 풀파티는 오는 8월 4()과 5(밤 9시에 다시 열린다.

 

주중 물축제의 밤은 별밤 수다(水多)쟁이가 책임진다.

 

7월 31()부터 8월 3()까지 레트로를 현대 감성으로 재현한 별밤 수다쟁이는 재즈밴드 리페이지주권기, DJ 박규상 등이 출연을 예약하고 있다.

 

8월 2일 방송사 축하공연에는 이찬원진시몬박혜신, 8월 3일 물만난 콘서트에는 장윤정박서진현당 등 국내 정상급의 트로트 가수들이 관객들과 만난다.

 

16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는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6일까지 9일 간 장흥군 탐진강과 우드랜드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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