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보성경찰서(서장 임진영)는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6. 27.(수) 벌교읍 공군 부대원 50명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등 교통안전 수칙과 마약, 성폭력 관련 스토킹 예방 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에서는 휴가철 간과하기 쉬운 음주운전의 위험성에 대하여 교육하였으며 안전띠·안전모 미착용으로 인한 관내 최근 사망사고 사례 등을 소개하며 교통법규를 준수할 것을 당부하였다.
그리고, 최근 생활 속까지 파고든 마약범죄의 심각성을 알려 절대 시작조차 하지 말 것을 당부하면서 경각심을 제고하였다.
임진영 보성경찰서장은‘다가오는 휴가철 군장병들과 보성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교통안전 및 마약범죄 예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