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광주시 동구(청장 임택) 산수1동 마을사랑채운영협의체(위원장 김종대)는 주민이 직접 참여해 소통하고 체험하는 ‘아따cafe-꿈꾸는 다락방’ 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산수1동 마을사랑채운영협의체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수1동 마을사랑채 특화사업으로, 광주동구지역자활센터와 업무 협약을 맺어 이달부터 시작됐다.
대상자는 산수1동에 거주하는 중·장년 1인 가구와 돌봄 이웃으로, 오는 10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수제 청 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참여자들 간 소통·교류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김종대 위원장은 “꿈꾸는 다락방을 통해 주민들이 마을사랑채에서 함께 소통하고 따뜻한 마을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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