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취약계층 대상 나눔 실천을 위해 무료급식소 밥퍼나눔운동본부를 찾아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후원금 3000만원을 기부했다 [전남인터넷신문]한국교직원공제회가 취약계층 대상 나눔 실천을 위해 무료급식소 밥퍼나눔운동본부를 찾아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후원금 3000만원을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교직원공제회는 2009년 임직원이 참여하는 참나눔봉사단이 발족된 후 매년 다양한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대면 활동이 어려웠던 기간을 제외하고 2012년부터 꾸준히 무료급식소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공제회 임직원 약 20명이 참여해 노숙인, 무의탁 어르신 등을 위한 점심식사 준비 및 배식 활동을 지원했으며, 공제회가 기부한 후원금은 취약계층의 식사 제공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김상곤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은 “따뜻한 밥 한 끼를 통해 온정이 전달됐기를 바란다”며 “우리 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지속해서 나눔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