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 전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최정길)에서는 지난 6월 13일, 호남호국기념관 로비에서 7개 시‧군의 보훈단체장 및 보훈가족 등 100여 명과 함께『나라사랑 호국보훈 축제한마당』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보훈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사물놀이 한마당, 색소폰, 트로트 공연과 관객참여 이벤트가 함께 어우러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최정길 지청장은 “이 자리에 참석하신 보훈 가족 여러분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길 바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분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적극행정에 힘쓰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