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전남소방 직장동호회 119섬나회는 지난 10일 여수119생활안전순찰대와 여수시 율촌면 삼산마을을 방문해 노후 방충망 교체 및 이불세탁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섬나회 회원 및 여수생활안전전순철대 20여명이 참여해 노후방충망 27개를 교체하였으며, 평소 어르신들이 하기 힘든 이불세탁도 병행 추진하여 마을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여수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와 협업을 통해 주택 화재 안전점검, 생활안전활동 서비스 등을 제공했다.
119섬나회 이종량 회장은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봉사활동이 무엇인지 항상 고민해, 소외된 이웃에 도움이 되는 봉사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