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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군수 이상철),역사를 알아야 미래가 있다 - 각계각층이 참석한 유물 수집 간담회 가져 - 덕양서원 강당에서 군민, 유물 소장가, 문중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 - 곡성역사박물관 유물 수집을 위한 방안 모색
  • 기사등록 2023-05-23 20: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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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  박성수 본부장-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역사박물관 건립을 위해 유물 수집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덕양서원 강당에서 군민, 유물 소장가, 문중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역사박물관 건립을 위한 유물수집 간담회'가 진행되기도 했다.
    간담회를 통해 곡성역사박물관 유물 수집을 위한 방안과 개인, 문중, 문화기관 등 협업을 통한 상호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또한 참석자들은 역사박물관 건립을 위해 유물 수집에 대한 동참 의사와 함께 힘을 보탤 것을 약속했다.
  유물 접수는 개관하기 전까지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기증 희망자는 먼저 곡성군 문화체육과 문화재관리팀에 기증 또는 기탁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제출방법은 우편(곡성군 곡성읍 군청로 50, 곡성군청 문화체육과) 또는 이메일, 팩스 중에서 선택하면 된다. 서식은 곡성군 공식 홈페이지의 열린군정-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역사박물관 건립을 위해 앞으로도 유물 수집에 대한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관계기관과의 협약 등 다양한 방법으로 숨겨진 유물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 이에 대한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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