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양미란 원장)과 22개 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8일 실시한 2023년 제1회 초·중·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 고사장인 남악고등학교, 순천승평중학교, 광주공업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합격을 응원하며 지원 사업을 홍보했다.
이날 전라남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22개 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학교 밖 청소년에게 시험장으로 이동하는 교통편, 시험용 필기도구, 도시락, 간식 등을 지원하는 등 학교 밖 청소년이 시험에 집중하고 우수한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양미란 원장은 “이른 아침부터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고생한 실무자들의 노력이 검정고시 응시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가 되어 좋은 결과가 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검정고시 무료지원, 자기계발 프로그램, 직업역량강화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라남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라남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교육지원뿐만 아니라, 자립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직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자립지원, 건강증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