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김승룡 기자]진도군노인복지관(관장 장애순)에서는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는 2022년 사회복지시설평가에서 전 영역 최우수(A)등급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3년 주기로 전국 280개의 노인복지관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시설평가는, △A : 시설 및 환경 (편의시설 및 안전체계 구축 등) △B : 재정 및 조직 운영 (기관의 미션, 비전, 중장기계획, 회계의 투명성 및 직원교육, 복지, 서비스 품질향상 노력 등) △C : 프로그램 및 서비스 (사례관리, 지역사회 네트워크, 지역조직화, 프로그램 기획 전문성 등) △D : 이용자의 권리 (비밀보장, 이용자의 자기결정 등) △E : 지역사회관계 (자원, 후원, 실습 등) △F : 시설운영전반 총 6개의 영역을 기준으로 평가되었으며, 진도군노인복지관은 전 영역에서 A등급을 받는 성과를 이뤘다.
진도군노인복지관은 2007년 개관 이후 사회복지시설평가에서 4번 연속 평균 A등급(최우수)를 받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진도군노인복지관 장애순 관장은 “이번 평가를 통해 노인복지관의 역할과 복지 사각지대를 찾고 지원하는 위기가정에 더 집중하게 된 것 같다.”며 “좋은 결과를 받은 만큼 앞으로도 진도군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하여 지역 사회와 협업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