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대숲맑은 담양 친환경 쌀, 서울시 도봉구 학교급식에 연간 200톤 공급 확정 - 담양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도봉구 친환경 쌀 공급업체 선정
  • 기사등록 2023-02-03 16:59:19
기사수정

[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 기자]대숲맑은 담양 친환경 쌀이 올해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서울시 도봉구 학교 밥상에 오른다.

 

담양군에 따르면 최근 서울시 도봉구 친환경 쌀 공급업체 선정위원회에서 엄격한 심사를 통해 담양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이 학교급식용 친환경 쌀 공급업체로 선정돼 서울시 도봉구지역 초중고교 47개소에 연간 200톤의 쌀을 공급하게 됐다.

 

대숲맑은 담양 친환경 쌀은 2011년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연간 1,000여 톤의 쌀을 서울시 성북구 등 956개소의 학교에 공급하며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연간 1,200여 톤의 친환경 쌀을 서울 및 제주도, 광주에 공급해  청정 담양 친환경 쌀의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친환경 농업의 중심지로서의 청정 담양을 다시 한 번 알리는 계기가 됐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이번 선정은 담양 친환경 쌀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친환경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모두가 잘 사는 부자농촌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34387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김산 무안군수,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현장 점검
  •  기사 이미지 서구, 찾아가는 통합 건강캠프
  •  기사 이미지 무등산국립공원을 물들인 샛노란 봄빛
한국언론사협회 메인 왼쪽 1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