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오늘날 우리 사회에는 ‘가짜뉴스’가 만연하고 있다. 언론을 포함한 진보와 보수를 가리지 않고 자신들의 카르텔과 이익을 위해서는 진실을 교묘히 왜곡시켜 국민들의 눈과 귀를 막고 있다.
이에 인신협 저널대학(이사장 이치수, 인신협 저널대학교육원, INAK JOURNAL COLLEGE I.)은 국민들을 위한 진실된 정보 접근권 확보를 위해 공정과 상식과 정의로 무장한 시민기자를 육성할 수 있는 교수를 초빙한다.
사단법인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치수, 현 세계언론협회 회장 겸 전국언론단체총연합회
'인신협 저널대학'이 추구하는 가치
‘인신협 저널대학(INAK JURNAL COLLEGE I.)’은 특정세력들이 국가를 농단할 수 없도록 대처하고 공정과 상식과 정의로 무장한 시민기자들을 육성하여 국민들의 진실한 정보 접근권을 강화해 나가고, 진실을 왜곡하는 '가짜뉴스'를 척결함은 물론 문재인 정부에서 추진한 "청년세대 직업 박탈형 편파적 언론정책"을 폐기시켜 수백만 청년세대들에게 직업선택의 자유를 보장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미래세대를 위한 올바른 언론 문화유산을 지키며, 재능 기부를 통해서 우리 사회가 건강한 사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그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있다.
인신협 저널대학 교수 신청자격 등
인신협 저널대학 교수 신청자격은 인신협 회원(사) 대표 또는 발행인이다. 제출서류는 특별한 양식은 없으며 본인의 사진과 경력 등을 기술한 내용을 첨부하면 되며 이메일 접수만 받는다.
제출처: 이메일 접수, 인신협 저널대학 이사회 이메일 webmaster@inako.kr, 2633nak@naver.com
연락처: 02-2633-2583 인신협 저널대학 사무처
오늘날 우리 대한민국에는 개인의 실력과 능력 그리고 노력보다는 형식적인 학력을 과도하게 중시하는 ‘학력지상주의’가 만연해 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는 능력보다 학력을 우선시 하는 우리 사회의 잘못된 풍토는 분명히 개선되어야 한다. 인신협 저널대학은 그러한 문제를 바로 잡고자 학력이 아닌 능력을 우선 하며 그 일환으로 ‘인신협 저널대학’ 교수는 학력이 아닌 능력 위주로 교수진을 운용할 예정이다.
인신협 저널대학 초빙교수 합격자 발표
인신협 저널대학 초빙교수는 ‘인신협 저널대학 이사회’에서 최종 심사 한다.
인신협 저널대학 이사회는 초빙교수의 합격 결과를 1월 17(화) 인신협 저널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일괄 공개하며 개별 통보한다.
현재 인신협 저널대학 이사회는 이사장, 수석부이사장, 부이사장, 사무처, 이사, 감사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인신협 저널대학 이사장에는 이치수 교수, 수석부이사장에는 조동환 교수, 부이사장단에는 이훈희 교수, 유철 교수, 장영신 교수, 고현준 교수가 활동하고 있다. 또한 인신협 저널대학 사무처에는 김영달 교수, 인신협 저널대학 이사에는 김진구 교수, 최재은 교수, 안영환 교수, 견재수 교수로 구성돼 있다. 그리고 인신협 저널대학 감사에는 김영길 교수, 고재철 교수가 활동하고 있다.
인신협 저널대학 포럼 “공정과 상식과 정의로 무장한 시민기자 육성을 통한 '가짜뉴스' 척결”
인신협 저널대학은 “공정과 상식과 정의로 무장한 시민기자 육성을 통한 '가짜뉴스' 척결” 이라는 주제의 포럼을 오는 6월 국회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인신협 저널대학 이사회 김영달 사무총장은 “이치수 저널대학 이사장은 각종 PROJECTS 등의 기획 입안 및 평가분석 전문가로서 창의적이고 탁월한 기획력, 온화한 카리스마와 강력한 추진력을 겸비한 전략가이며, 특히 부정과 불의에 타협하지 않는 진정성있는 언론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인신협은 현재 해외와 전국 17개 광역시도에 지부를 둔 130여 신문•방송사가 함께하고 있으며 협회 회원사 소속 10,000여명의 기자들이 전국 각 지역에서 언론인으로서의 사명감을 갖고 취재 현장을 지키고 있다.
인신협은 추구하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부설 기구로 인신협 저널대학, 전국 1만 6000여 군소인터넷언론사의 권익향상을 위해 2018년 설립된 ‘i언론진흥재단’ 등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