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한상일 기자]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1월 7일(토) 오후 2시 김대중컨벤션센터 2층에서 ‘만약 지금 DJ라면’라는 주제로 박지원 전 대표 초청 특강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특강은 호남 출신으로 국회의원과 정부 주요 요직을 경험한 박지원 전 대표의 복당 후 첫 호남지역 특강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특강에서 박지원 전 대표는 본인의 정치 경험을 바탕으로 윤석열정부 출범 이후 후퇴하는 민주주의를 성토하고, 정치권이 나아가야 할 방안 등에 대한 해법과 호남의 역할, 민주주의에서 시민의 정치참여가 갖는 중요성에 대해 강연할 것으로 알려졌다.
1월 7일(토)에 개최되는 특강은 공개행사로 시민과 당원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이 가능하다.
한편 박지원 전 대표는 김대중 정부 대통령 비서실장, 문재인 정부 국가정보원장, 4선 국회의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고문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