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컬처하우스 제공[전남인터넷신문/임철환 기자]영화감독 신성훈 감독과 박영혜 감독이 16일 엘리에나호텔에서 개최된 ‘K-연예스타 나눔봉사공헌대상’에 참석해 ‘나눔공헌대상’을 수상했다.
신성훈 감독과 박영혜 감독은 각자의 삶을 살면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왔고, 최근 KBS1TV에서 방영된 ‘나눔은 행복입니다’ 에 출연해 ‘사랑의 열매’ 에 수익금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보여줬다.
이날 연예 부문에는 신성훈 감독과 박영혜 감독 외에도 방송연 현영, 방송인 김현철, 개그맨 김학도, 배우 독고영재, 가수 김범룡, 트로트가수 이도진 등이 수상자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신성훈 감독과 박영혜 감독은 전 세계가 선택한 영화 ‘짜장면 고맙습니다’ 공동연출과 공동 각본작업을 함께해 56개의 나라에 특별 초청작으로 돼며 연이은 수상으로 화제가 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54개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한편 신성훈 감독은 내년 3월 차기작 판타지 영화 ‘신의선택’ 크랭크 인에 돌입할 채비를 준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