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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태 전남도의원, “전남 레이저 산업 육성하여 첨단산업 거점돼야” - 전라남도 농공단지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 대표발의
  • 기사등록 2022-12-15 12: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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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유길남 기자]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이재태 의원(더불어민주당, 나주3)이 대표발의 한 「전라남도 레이저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이 15일  제367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처리됐다.

 

이번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전라남도 레이저 산업을 육성하고 지원하기 위해 기본계획 수립, 연구시설 구축 등 연구기반 조성, 레이저 및 응용 연구개발 사업 지원, 레이저 관련 산업 기반시설 조성 지원, 레이저 융복합 산업기술 특화단지의 조성 지원, 산ㆍ학ㆍ연 공동 기술개발‧실용화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재태 의원은 “전라남도에 레이저 관련 최첨단 연구시설을 구축하고 레이저 연구 인프라를 고도화해 전남을 국가 첨단산업의 교두보로 키워 국가산업을 성장시키고 지역경제 발전을 이번 조례를 제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레이저 관련 최첨단 연구시설과 산업기반을 유치ㆍ집적화하고 호남권 레이저 연구 인프라를 고도화함으로써 전남이 국가 첨단산업 발전의 거점으로 자리 잡아 전남의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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