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제 1기 민주시민 크리에이터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민주당 경기도당 홍보소통위원회가 민주시민을 육성하고 크리에이터를 양성하기 위한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12월 12일 밝혔다.
제 1기 민주시민 크리에이터 서포터즈는 영상 제작 등 크리에이터 활동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당원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12월 11일부터 12월 24일까지 온라인(뉴스페이퍼 홈페이지·news-paper.co.kr)으로 접수한다. 활동 기간은 12월 24일부터 1개월 간이다.
민주시민 크리에이터 서포터즈는 매주 2회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스튜디오 등에서 크리에이터 활동을 위한 영상 실습 및 교육을 받는다. 활동 기간 민주당 홍보소통위원회 소속으로 의원의 정책 활동 등을 취재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은 실질적인 크리에이터 양성을 위해 영상 촬영, 편집과 함께 유튜브 등을 활용한 실시간 스트리밍 중계까지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민주시민 교육 과정은 정보공개청구 및 국민신문고 사용 방법 등 시민 주권을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활동 기간이 끝난 후에는 수료증과 서포터즈 증명서를 발급한다. 출석, 영상 제작 등 우수 활동자는 국회의원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번 크리에이터 서포터즈 활동은 민주당 경기도당 홍보소통위원회가 주관하며 한국크리에이터진흥협회, 시민주권운동중점과 함께 한다.
임종성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은 “민주시민 크리에이터 서포터즈 1기 모집을 통해 크리에이터로서 기본기를 갖추길 바란다”며 “민주당 경기도당이 서비스센터로 개편한 후 첫 교육 프로그램이기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박인수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홍보소통위원장은 “단순히 콘텐츠 소비가 아니라 생산과 소비를 다하는 시대적 부름에 응한 교육”이라며 ‘선착순 모집’을 하고 있기에 참여에 서둘러 달라고 인사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