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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문화지소 기획프로그램 “마을로 찾아가는 문화학교”
  • 기사등록 2022-11-09 11: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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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지난 11월 2일 행복전남 진도문화지소의 주관으로‘마을로 찾아가는 문화학교’프로그램이 지역 초등생 19명과 함께 해창민속전수관에서 진행되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마을로 찾아가는 문화학교’는 진도의 예술인들이 관내 마을을 직접 방문하여 전문적인 국악과 수묵화 수업을 지도함으로써 진도의 전통예술을 마을주민과 진도를 찾는 관광객까지 한데 어우러져 남도민요와 수묵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훌륭하신 선생님들이 마을로 직접 찾아와서 국악과 수묵을 체험할 수 있게 해주어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며 다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마을로 찾아가는 문화학교’는 오는 11월 23일 닷배노래전수관에서 한 번 더 진행될 예정이다.

 

2021년 개소한 행복전남 진도문화지소는 민속문화예술특구 진도의 우수한 전통 문화예술을 체험과 교육을 통해 전문 예술인을 육성하고 예술인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향후 진행되는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과 참여 방법은 인터넷 홈페이지(http://진도문화지소.com)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문의 사항은 진도문화지소 대표전화 061-543-9078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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