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보성군 웅치면복지기동대 찾아가는 세탁 서비스 운영
  • 기사등록 2022-11-01 11:55:03
기사수정

[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보성군 웅치면은 10월 중순부터 중산1리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세탁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찾아가는 세탁서비스는 혼자 살거나 거동이 불편해 이불 빨래 같은 큰 빨래, 운동화, 겨울점퍼 드라이크리닝을 수거부터 세탁 후 배달까지 원스톱으로 추진된다.

 

이 사업은 15개 마을을 순회하며, 130여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 중이다. 웅치면은 찾아가는 세탁 서비스가 취약 계층들이 보다 건강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탁 서비스를 받은 한 어르신은 “무거운 이불을 빨래하기 어려워 포기하고 있었는데 집까지 와서 세탁물을 가져다가 세탁과 건조까지 해주니 너무 편하고, 새 이불을 덮는 느낌으로 기분까지 깨끗해졌다.”며 큰 만족도를 보였다.

 

이형춘 웅치면장은 “갑자기 떨어진 기온으로 쌀쌀해진 날씨 속에서도 지역민의 행복한 잠자리 제공과 쾌적한 환경을 위해 애써 주신 복지기동대 회원들과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마을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33739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기사 이미지 김산 무안군수,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현장 점검
  •  기사 이미지 김산 무안군수,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현장 점검
  •  기사 이미지 서구, 찾아가는 통합 건강캠프
  •  기사 이미지 무등산국립공원을 물들인 샛노란 봄빛
한국언론사협회 메인 왼쪽 1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