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전남운전면허시험장(단장 김창용)은 2022년11월부터 12월까지 매주 수요일 18시부터 20시까지 2시간 운전면허 적성검사(갱신)를 위한 야간 연장근무를 실시한다.
금년 12월로 운전면허 적성검사(갱신) 기간이 종료되는 대상자 중 일과시간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취급업무는 운전면허 적성검사와 갱신이며, 준비물은 운전면허증과 6개월이내 촬영한 여권규격의 컬러사진 2매(갱신 1매)를 지참해야 하며, 주의할 점은 야간 근무시에는 시험장내 의료기관의 업무종료로 신체검사를 하지 않아 2년이내의 건강검진 결과지나 신체검사를 받아서 방문하여야 한다.
김창용 시험단장은 “이번 야간 연장근무를 통하여 주간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연말에는 학생들 방학이나 적성검사 기간 만료 등 방문객이 많아 대기시간이 길어질 것이 예상됨으로 미리 적성검사를 하는 것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고 밝혔다.
운전면허 적성검사(갱신)와 관련한 문의사항은 도로교통공단 고객지원센터(☎ 1577-1120)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