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김철중기자] 무안군(군수 김산)은 추석연휴를 맞이해 무안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청결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관광지 조성을 위해 주요 관광지 내 화장실 중점 청소를 실시하고 방역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추석맞이 주요 관광지 환경정화 및 방역활동 강화
이번 추석맞이 환경정화 및 방역 대상은 회산백련지 등 6개소이며, 잡초제거 및 관광지 내 편의시설 정비, 화장실 청소와 소독 등을 통해 관광객과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마스크 쓰기, 손소독제 비치 및 사용 안내 홍보 등을 실시해 안심 관광지 분위기 조성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추석연휴 동안 이용객들이 쾌적하게 관광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근무자 편성 및 비상상황체계를 유지하고 수시방역 및 환경정비를 실시하는 등 관광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