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 기자] 광주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문수영)는 8월 20일 ~ 9월 25일 까지 2022년 광주광역시 청소년수련시설 ‘STAMP TOUR CHALLENGE Ⅱ'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STAMP TOUR CHALLENGE Ⅱ'는 지역 내 청소년수련시설 12개 기관과 공동협력사업으로 지역 청소년들이 수련시설에 대한 관심도 향상 및 기관 방문 활성화를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에는 참여하는 청소년수련시설은 광산구청소년수련관, 원당산청소년문화의집, 남구청소년수련관, 동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삶디자인센터, 북구청소년수련관, 각화청소년문화의집, 용봉청소년문화의집, 일곡청소년문화의집, 서구청소년수련관, 서구청소년문화의집, 화정청소년문화의집 등 12개 기관이다.
참가방법은 광주에 주소를 두거나 재학하는 9~24세 청소년으로, 기관별 프로그램 참여 도장을 찍은 후, 청소년활동정보포털 ‘다잇다’ 홈페이지에 인증하면 된다.
시상은 10월 1일에 진행되며, ▲ 최고상(도장 9개 이상) 5명, ▲ 활동상(도장 6개~8개) 20명, ▲ 참여상(도장 3개~5개) 50명에게 기프티콘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문수영 센터장은 이번 공동협력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 내 청소년수련시설에 대한 인지도 향상 및 수련시설에 대한 관심이 조금이라도 향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사항은 광주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062-234-0755나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수련시설에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