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비탈면 긴급 안전시설설치 공사로 인해 지난 20일 오후 4시부터 전면 차단됐던 서해안고속도로(목포방향) 일로IC~죽림IC의 1차로 통행이 오늘(22일) 9시부터 재개됐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본부장 엄인섭)에 따르면 이 구간은 당초 7월 20일 16시부터 7월 22일까지 3일간 일방향을 전면 차단해 안전시설 설치공사를 시행할 예정이었으나, 긴급안전시설을 조기에 설치 완료해 오늘 오전 9시부터 1차로 통행을 재개하게 된 것이다.
도공 광주전남본부는 비탈면 복구공사가 완료될 때 까지 해당구간을 통과 하는 차량은 60km/h 제한속도를 준수하는 등 안전운전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