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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경면 새마을부녀회, 복날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 - 관내 어르신 300명에 무더위 극복 삼계탕 제공
  • 기사등록 2022-07-18 16:5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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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김철중기자] 무안군 현경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창심)는 지난 15일 초복을 맞아 소외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펼쳤다.


현경면 새마을부녀회, 복날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

나눔 행사를 위해 닭사랑 농장(대표 이민선)에서 생닭을 후원했으며, 무더위 속에서도 부녀회원들이 직접 음식을 준비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부녀회원들과 현경면 직원들은 코로나19 확산 예방과 거동불편 이웃들의 편의를 위해 삼계탕과 김치 등을 포장해 어르신 300명에게 전달했다.


박창심 부녀회장은 “정성이 담긴 삼계탕을 드시고 무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형배 현경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주민을 위해 봉사해주신 부녀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없도록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현경면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영농폐기물 등을 수거·판매해 마련한 기금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카네이션, 송편, 김장김치 나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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