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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 ‘MY홈’ 개편, AI 기술로 더 정확한 추천공고 제공 - 공고 추천 사유 함께 제공, ‘설명 가능한 AI’ 기술 돋보여 - 유저 및 기업의 양방향 데이터 ‘AI’로 분석해 매칭률 높은 채용공고 제공
  • 기사등록 2022-07-18 08: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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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커리어테크 플랫폼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김용환)이 새로워진 모바일 개인회원 페이지 ‘MY홈’을 공개했다. 

이번 개편은 사람인이 2016년부터 제공하고 있는 AI를 활용한 추천 서비스를 양방향 데이터 분석, 추천 근거 제공 등으로 더욱 고도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MY홈’에서는 이력서와 프로필 정보를 분석하여 추천 알고리즘 및 각 유저의 선호도 기반으로 추천을 제공했다. 이번 개편을 통해서는 사람인이 가지고 있는 기업 데이터와 기업이 등록한 채용공고 데이터를 분석해 각 기업이 선호하는 인재까지 파악하여 추천 공고를 제공한다. 


따라서 추천하는 사유별로 큐레이션 공고를 확인할 수 있으며, 다양한 추천사유를 제공해 원하는 공고를 빠르게 탐색할 수 있다. 이는 최근 AI 기술의 핵심으로 불리는 ‘설명 가능한 AI’를 서비스로 구현한 것으로, 추천 근거를 유저에게 제공함으로써 취업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가령 IT기업 지원 이력을 보유했으며, 스타트업 공고 조회빈도가 높은 유저에게는 ‘네카라쿠배당토와 유니콘 기업’이라는 주제의 큐레이션 공고들을 추천해주는데, 각 공고 마다 ‘지원공고 유사’와 같은 추천사유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이렇게 추천사유에 따른 채용공고를 보여주기 때문에, 유저들은 나에게 추천되는 사유를 분석하여 본인의 강점이나 강조하고 싶은 부분을 사전에 준비하여 입사지원 할 수 있다.


아울러 각 공고마다 유저와 기업 양방향의 데이터를 분석해 ‘AI 매칭률’을 함께 보여준다. 실제로 ‘AI매칭 90%’와 같이 수치로 보여줘 신뢰도를 높였다.


사람인의 문정순 실장은 “사람인의 고도화된 AI 기술력으로 추천 사유까지 투명하게 보여줌으로써 구직자들이 원하는 기업의 공고들을 빠르고 간편하게 탐색하고, 상대적으로 합격률이 높은 공고에 지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이번 개편을 통해 구직자들이 구직활동의 효율성을 극대화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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